Whom We Find — AI 시대가 찾는 인재
먼저 주는 마음, 그리고 현장의 진짜 문제를 풀어내는 역량.
이 둘이 한 사람 안에서 만날 때, 시대가 주목하는 인재가 됩니다.
AI 시대가 찾는 인재 ① — 기버(Giver)형 인재
“지능은 이제 흔한 상품이고 어디에나 있습니다.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성입니다. 베풀 줄 아는 사람, 관대하고 친절하며, 타인의 성공을 기뻐하는 사람. 그런 자질이 진짜 가치 있는 능력입니다.”
— 젠슨 황 (엔비디아 CEO) · 유퀴즈 인터뷰 중
AI 시대가 찾는 인재 ② — 현장 문제해결형(FDE) 인재
“영업사원들이 고객이랑 소통하는 것만으로는 회사가 성공할 수 없습니다. 고객 옆에 앉아서 올바른 제품이 뭔지 이해하고 알아내고 그것을 솔루션에 녹여내는 사람, 현장에서 고통을 삼켜서 제품으로 뱉는 사람 — 현장 파견 엔지니어(Forward Deployed Engineer)가 필요합니다.”
— 샘 상커 (팔란티어 CTO)
지금, FDE가 뜨고 있습니다
아마존 AWS가 10억 달러(약 1조 5천억 원)를 투입해 고객들의 AI 시스템 구축 및 도입을 지원하는 조직을 신설.
고객의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이해하고 해결까지 이끄는 하이브리드형 엔지니어.
앤트로픽이 기업 AI 시장 확대를 위해 신설 조직을 운영할 AI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을 인수 — 이들이 전방 배치 엔지니어(FDE)를 담당.
AI 시대가 찾는 인재 = Giver형 + 현장 문제해결형
각 층은 페이버의 핵심 프로그램이 세웁니다.
교육이 기초를 놓고, 현장이 맨 위층을 완성합니다.
AI와 협업해 작동하는 해결책을 만드는 역량
먼저 주는 사람, 능동적으로 문제를 발굴하는 사람